서울 용산 미군기지 202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노민호 기자 = 주한미군사령부는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늘어났다고 밝혔다.
주한미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은 용산 미군기지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계약직 근로자와 평택 소재 미군기지 소속 미군 장병이다.

한국인 계약자는 지난달 27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를 위해 지정된 의료 시설에 격리 돼 있다.


미군 장병은 지난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평택 소재 주한미군 기지 내 시설에 격리 돼 있다.

이날 기준 주한미군 관련 누적 확진자는 87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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