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세윤이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사진=뉴스1, 유세윤 인스타그램

개그맨 유세윤이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유세윤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저는 페이스북을 안하는데 저 인것 처럼 게시물을 올리는 계정이 있네요"라며 "혹시 보고 계시면 삭제 부탁드리고 혹시 삭제 안하실거면 팔로워 여러분 신고 좀 부탁한다"고 밝혔다.

유세윤 사칭 계정에는 그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했던 가족 사진 등이 게재돼있다. 실제 유세윤이 올렸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그의 말투를 똑같이 따라해 일부 팬들을 헷갈리게 만들었다. 

유세윤은 지난 2009년 4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