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SNS 사칭 피해 호소… "신고 부탁드릴게요"김유림 기자2021.06.02 | 09:45:23가-100%가+개그맨 유세윤이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사진=뉴스1, 유세윤 인스타그램개그맨 유세윤이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유세윤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저는 페이스북을 안하는데 저 인것 처럼 게시물을 올리는 계정이 있네요"라며 "혹시 보고 계시면 삭제 부탁드리고 혹시 삭제 안하실거면 팔로워 여러분 신고 좀 부탁한다"고 밝혔다.유세윤 사칭 계정에는 그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했던 가족 사진 등이 게재돼있다. 실제 유세윤이 올렸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그의 말투를 똑같이 따라해 일부 팬들을 헷갈리게 만들었다. 유세윤은 지난 2009년 4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