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킹덤' 3차 경연 2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 최종회에서는 생방송으로 진행된 파이널 경연이 펼쳐졌다.
파이널 무대에 앞서 지난 3차 경연 2라운드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 1위에 스트레이키즈, 2위에 SF9, 3위에 아이콘, 4위에 더보이즈, 5위에 비투비, 6위에 에이티즈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1위의 주인공 스트레이키즈의 방찬은 "많은 관심과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1위 소감을 밝히며 "마지막 무대인 만큼 많은 분의 입맛을 사로잡는 무대를 꼭 보여드리겠다"고 파이널 무대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이어 SF9 영빈이 "파이널 무대에서 왕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아이콘 김진환이 "즐기는 무대를 만들고 싶고, 모두 긴장하지 않고 재밌게 놀다 갑시다", 더보이즈 상연이 "길었던 킹덤의 여정, 최종판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비투비 서은광이 "축제의 날인만큼 즐기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에이티즈 홍중이 "에이티즈의 멋, 선배님들과 함께하는 멋, 팬-시청자분들이 좋아할 만한 멋있는 무대를 준비했으니까 끝까지 재밌게 지켜봐 달라"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는 '킹'을 꿈꾸는 보이그룹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여섯 팀의 레전드 무대와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