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선발 최원준이 6회초 포수에게 공을 받고 있다.
이날 최원준은 6이닝 동안 96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2021.6.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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