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이광수가 대감이 된 기쁨을 누리기도 전에 다시 머슴으로 전락했다.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재석 세 끼'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두 번째 미션은 '갈비찜' 게임이었다. 게임을 마친 이광수 하하 전소민은 엽전을 걸어 반란에 성공했다. 유재석은 머슴으로 좌천됐다. 이광수 양세찬이 새 대감 후보였다. 뽑기 결과 이광수가 대감으로 인생 역전에 성공했다. 머슴들은 이광수가 유재석보다 더 할 것이라며 걱정했다.


호떡 사러 간 네 머슴은 재료 사라고 준 돈으로 반란을 했다. 유재석, 전소민, 하하가 대감 후보가 됐다. 그 결과 유재석이 다시 대감이 됐다. 양세찬은 "이광수는 뭐 한 것이냐"며 웃자 이광수는 "그냥 옷 입었다 벗은 것이다"며 허무해했다. 나머지 머슴들은 유재석의 재당선을 축하했다. 특히 김종국은 대감이 누구냐에 따라 재빨리 태도를 바꾸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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