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함께 오늘부터 일주일간 7~8월 성수기에 이용 가능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컬리 패키지’를 단독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사진제공=마켓컬리
마켓컬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함께 오늘부터 일주일간 7~8월 성수기에 이용 가능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컬리 패키지’를 단독 판매한다.

마켓컬리는 한화리조트 해운대 상품을 45% 할인한 13만원부터 판매하는 것을 비롯해 ▲제주▲여수 ▲해운대 ▲거제 ▲용인 ▲경주 등 국내 대표 휴양지에 위치한 다양한 리조트 상품을 최대 50% 할인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평일 숙박 기준 최대 28시간(얼리 체크인 오전 11시~레이트 체크아웃 익일 15시, 일부 상품 제외)까지 이용할 수 있다. 투숙 가능 기간은 6월 24일부터 여름 극성수기를 포함한 8월 28일까지다. 모든 상품은 조식서비스가 포함됐다.

더불어 각 지역별 리조트 시설에 따라 ▲스파(거제) ▲사우나(해운대, 여수) ▲웰컴 기프트(제주, 경주) 등도 제공한다. 주변 관광지인 ▲아쿠아리움(제주) ▲테라피(제주)▲한국민속촌(용인) 등 이용 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