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이하 '제2의 나라')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이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이하 '제2의 나라')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제2의나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스토디오인 지브리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제작된 게임이다. 가상현실 게임 ‘소울다이버즈’에 접속했더니 게임과 현실세계가 이어져 있으며 두 세계의 멸망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았다.

플레이어는 ▲소드맨 ▲위치 ▲엔지니어 ▲로그 ▲디스트로이어 등 5가지 캐릭터 중 선택 가능하다. 각 캐릭터는 최대 3종의 무기를 장착할 수 있다. 특히 '아마젠'으로 불리는 정령 시스템은 캐릭터와의 조합에 따라 플레이어는 다양한 전투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 출시를 기념해 '왕국 수련서'와 '환영! 에스타바니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2의 나라’에 대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