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1일 4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2.38원으로 하락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5월 CPI가 미 연준의 테이퍼링 가능성을 높일만한 수준은 아니었던 것으로 평가되면서 소폭 하락 출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