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신작 ‘블라스트M’의 사전예약자가 50만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47분 룽투코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210원(3.45%) 오른 6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달 출시 예정인 ‘블라스트M’은 기계공학과 마법이 고루 발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실시간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MMORPG다. 

애니메이션 화풍의 화려한 그래픽과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 그리고 메카닉까지 함께 어우러져 실시간으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