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삼성 강민호 '부러진 방망이 자루 들고'뉴스1 제공2021.06.16 | 21:13:04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L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삼성 강민호가 강한 타격에 부러진 방망이 자루를 들고 1루로 향하고 있다. 2021.6.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