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바이오텍
차바이오텍이 치료제로 연구하던 B형간염 백신 후보물질의 임상 1상 계획을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17일 오후 1시52분 차바이오텍은 전 거래일 대비 1050원(4.5%) 오른 2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차바이오텍은 계열사 차백신연구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B형간염 백신 후보물질 VI-HBV-002의 예방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국내 임상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염정선 차백신연구소 대표는 "지속적 연구개발을 통해 경쟁력 있는 생명공학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