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표시멘트
삼표시멘트가 원가 절감을 통한 이익 개선세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22일 오전 9시23분 삼표시멘트는 전 거래일 대비 650원(11.11%) 오른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영증권은 삼표시멘트에 대해 원가절감 플랜을 가동했다고 진단했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2018년 선박이슈, 2020년 공장 중단 등의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지만 현재 불확실성은 제거됐고 100% 시멘트 매출회사로서 단가 인상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향후 5년간 700억원에 달하는 설비투자를 예고하고 있어 환경사업에서의 성과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