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300명대는 지난 21일(357명)에 이어 이틀 연속 집계됐다. 전날과 이날 확진자 수가 300명대를 기록한 이유는 ‘주말효과’ 때문으로 풀이된다. 통상적으로 월요일·화요일에는 지난 주말 검사 수 감소 영향으로 확진자 수가 적게 기록된다.
이날 기준 백신 1차 접종자는 2만231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1503만9998명이다. 1차 접종률은 29.3%로 집계됐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11만6453명 늘어난 누적 416만7533명으로 전 국민(2020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 접종완료율은 8.1%로 조사됐다.
1회 접종만으로 접종이 완료되는 얀센 백신은 1차 접종과 접종 완료 모두에 추가 계산된다.
전날 대비 38명↑… 이틀 연속 300명대
신규 확진자는 전날 357명보다 38명 늘어난 395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5만1901명(해외유입 9611명)이다. 국내 발생은 351명, 해외유입은 44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26명 ▲경기 92명 ▲경남 11명 ▲부산 6명 ▲울산 4명 ▲대구 3명 ▲강원 10명 ▲경북 10명 ▲충북 16명 ▲대전 30명 ▲인천 15명 ▲광주 2명 ▲전남 6명 ▲전북 2명 ▲충남 11명 ▲제주 1명 ▲세종 6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6월16~22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545→ 540→ 507→ 482→ 429→ 357→ 395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522→ 523→ 484→ 456→ 380→ 317→ 351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433.3명으로 전날 432.7명보다 0.6명 늘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적용 기준은 일주일 동안 신규 확진자 수 400~500명 이상이다.
사망자 2명 발생, 누적 2006명… 치명률 1.32%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진단 검사 수는 1038만43건이다. 이 가운데 1010만1015건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12만7127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