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저지 지에프’는 프랑스산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제품으로 저지종 원유에 CODEX(국제식품규격위원회) 유아식 규격에 맞춘 균형 잡힌 영양 설계가 더해진 국내 유일의 저지 분유다. 아이배냇은 아이 성장의 기초가 되는 첫 먹거리를 위해 원유의 본질 ‘소의 품종’부터 차별화를 뒀다. 흔히 알려진 얼룩무늬젖소에 해당하는 홀스타인(Holstein)종 대신 저지(Jersey)종의 원유를 사용했다.
저지종의 원유는 홀스타인종보다 유지방, 단백질 등 유고형분, 미네랄, 중성 올리고당, MCT(중쇄지방산), 미네랄, 비타민 등이 풍부하고, 모유, 산양유에 존재하는 A2 β-카제인의 함량이 높아 아이의 소화 흡수가 보다 용이하면서도, 변이된 A1 β-카제인 함량은 훨씬 낮다. 천연 올리고당(6-sialyl-lactose, 3-sialyl-lactose)의 함량도 높아 아기의 장내 유산균 활성화에도 좋다.
여기에 전 세계적으로 건강증진 효능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Chr. Hansen사의 프로바이오틱 유산균(Bifidobacterium lactis BB-12®), 그리고 갈락토올리고당(GOS), 프락토올리고당(FOS)이 배합돼 아이의 건강한 소화기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이배냇은 ‘골든 저지 지에프’ 론칭으로 라인업 강화를 통한 분유 시장 저변 확대에 나서며 새로운 원료의 분유를 통한 시장 공략으로 매출 성장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엄마의 마음을 알기에, 아이의 첫 먹거리가 중요함을 알기에 좋은 분유를 만들고자 고민했다”며 “‘골든 저지 지에프’가 우리 아이의 남다른 시작, 분유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