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샤롯데 봉사단은 23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매동마을의 한 매실농가를 찾아 '수확기 농가 돕기' 활동을 펼쳤다/사진=롯데쇼핑 제공.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수확기 농가 일손돕기로 구슬땀을 흘렸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샤롯데 봉사단은 23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매동마을의 한 매실농가를 찾아 '수확기 농가 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샤롯데 봉사단이 찾은 매실밭은 3000여평, 매년 총 20톤의 매실이 출하될 정도로 대단지이나 매년 일손 부족으로 수확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2018년부터 4년째 전개하고 있는 '수확기 농가 돕기 활동’은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광주수완점 샤롯데봉사단은 이날도 약 1톤의 매실을 직접 수확하고 이동, 선별 작업을 도왔다.

앞서 본량농협은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의 지속적인 농촌봉사 활동을 인정해 해당 마을의 명예이장으로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장을 위촉한 바 있다. 

이충열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장은 "수확기에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에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이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