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본소득국민운동 광주남구 본부
기본소득국민운동 광주남구 출범식이 25일 오후 6시30분 광주 남구종합문예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본소득 국민운동본부는 전국 광역시도 17개 본부에 이어 전국 51개 지역본부가 출범했다.

광주광역시 자치구에서는 '광주남구본부(상임대표 임중모)'가 처음 출범한다.


이날 출범식은 1부 경과보고와 개회사, 창립선언문낭독, 축사(이형석 국회의원, 김재형 기본소득 광주본부 상임대표)가 이어진다.

2부 기념토론회에서는 '기본국가를 향한 새시대청년의 권리와 책임'이라는 주제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원인 박동 박사의 주제발표와 질의응답이 있을 예정이다.

기본소득국민운동 광주남구본부는 고문단에 서병연(전,남구평통회장)외 4인을 선임했다. 자문위원에 김춘성 조선대링크플러스사업단장 외 9인, 공동대표 정호권(전 호남대민주동우회장) 등 25명이 임명됐다.


기본소득국민운동 광주남구본부는 회원 100여명 등이 참여해 기본소득국민운동의 저변확대와 시민운동을 통한 연구·홍보에 주력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