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파스
라파스가 알레르기성 비염 면역치료제로 개발 중인 ‘DF19001’에 대해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5일 오후 2시13분 라파스는 전 거래일 대비 1850원(5.97%) 오른 3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파스는 임상시험을 통해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면역치료 마이크로니들 패치제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라파스 관계자는 “이번 임상시험을 기점으로 면역치료 분야까지 본격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전 세계 면역치료제 시장에 새로운 선두기업이 될 것”이라며 “항원을 탑재한 마이크로니들 패치 기술을 토대로 현재 개발 중인 결핵백신, 폴리오, 핵산(DNA, mRNA) 기반 백신 플랫폼까지 확대해 다양한 제품의 개발을 가속화해 마이크로니들 패치 의약품 전문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