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훈 전북경찰청장./뉴스1 © News1 이정민 기자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진교훈 전북지방경찰청장이 28일 단행된 경찰 고위직 인사에서 치안정감으로 승진 내정됐다.
전북 전주 출신의 진 치안정감 내정자는 완산고등학교와 경찰대학교(5기)를 졸업한 뒤 1989년 경위로 임용했다.

진 치안정감 내정자는 2010년 2월 총경으로 승진한 뒤 정읍경찰서장, 경찰청 기획조정과장, 서울청 양천경찰서장, 경찰청 기획조정과장, 경찰청 새경찰추진단장, 경찰청 정보국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진 치안정감 내정자는 경찰 내·외부에서 '기획통'이라는 평을 받는다.

치안정감은 경찰청장 바로 아래 계급으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경찰청 차장, 경찰대학장과 서울·인천·부산·경기남부경찰청장 등 모두 7자리다.

Δ전북 전주(54) Δ완산고 Δ경찰대학교(5기) Δ경찰교육원 교무과장 Δ정읍경찰서장 Δ경찰청 기획조정과장 Δ양천경찰서장 Δ경찰청 새경찰추진단장 Δ전북지방경찰청 제1부장 Δ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장 Δ서울지방경찰청 정보관리부장 Δ경찰청 정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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