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항 권기표 '내가 넣었다'뉴스1 제공2021.06.29 | 01:32:04가-100%가+(서울=뉴스1) = 28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AFC 챔피언스리그 포항 스틸러스와 조호르 다룰 탁짐의 경기에서 포항 권기표가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1.6.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