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이스타코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선 출마 선언을 앞두고 강세다./사진=뉴스원
이스타코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선 출마 선언을 앞두고 강세다. 

29일 오후 오후 2시 1분 이스타코는 전 거래일 대비 1410원(23.54%) 오른 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스타코는 주택 및 상가를 신축 및 분양하는 부동산매매업체로 이 지사가 주장한 기본주택 정책 관련주로 엮였다. 

이날 오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선출마를 선언하면서 여야 대권시계가 더욱 빨라졌다. 시장에서는 여권의 지지율 1위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에  집중하고 있다. 

이 지사는 다음 달 1일 비대면 영상을 통해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권 행보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 지사는 이날 김영삼 전 대통령을 배출한 여의도 건물에 대선 캠프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