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걸그룹 브레이브걸스(BraveGirls)가 29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 웨딩홀에서 열린 '다이와 패션쇼 2021'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2017년 3월 발매 후 최근 다시 음원 차트를 역주행해 1위에 오르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했던 '롤린(Rollin)'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2018년 첫 패션쇼 후 3년 만에 열린 이번 패션쇼의 메인 모델은 최여진, 송종호에 이어 한현민과 달샤벳 수빈이 맡고 스페셜 디제잉은 DJ DOC 이하늘이 맡았다.

이번 패션쇼는 SNS 등을 통해 선발된 20명만 현장 초대하고 전 과정은 한국다이와 유튜브 채널에서 밤 9시부터 1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브레이브걸스(BraveGirls)가 29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 웨딩홀에서 열린 '다이와 패션쇼 2021'에 참석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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