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전립선암 치료제 신약물질 FC705의 임상 1상 사전 임상시험계획(Pre-IND) 미팅을 신청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30일 오후 1시23분 퓨쳐켐은 전 거래일 대비 600원(4.27%) 오른 1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Pre-IND에서는 ▲의약품 품질 관리 기준(CMC) ▲임상1/2a 진입을 위해 실시된 비임상 자료의 적합성 ▲임상 1/2a 시험계획을 검토할 예정이다.
퓨쳐켐은 Pre-IND 미팅에서 검토된 최종 의견을 반영해 연내 임상 1상 IND를 제출하고 내년 1분기 첫 환자 투여를 시작으로 임상 1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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