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서울시, 현행 거리두기 7일까지 1주 연장장동규 기자2021.06.30 | 17:25:20가-100%가+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00명을 육박하고 홍대 클럽발 델타 변이 감염자가 확인된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가 7월 1일부터 7일까지 한 주간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 적용을 유예한다고 밝혔다. 주요뉴스성남시, 3072억원 늘어난 올 세번째 추경안 편성[수원 소식] 독립운동가 문용배·윤경의 정부 포상명단 포함 등이 대통령, '분권형 개헌' 국힘 중진 제안에…"임기 단축해서라도 해야"[오늘 경기]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 설명회"여친에 블박 은닉 교사까지"…'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형량 2배 가중<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