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수도권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30% 유지뉴스1 제공2021.06.30 | 20:17:04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wiz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수도권 3개 시도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을 1주일 유예함에 따라 프로야구 수도권 관중 입장 비율을 현행 30%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2021.6.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