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공 건네주는 김태한 kt 코치뉴스1 제공2021.06.30 | 21:09:02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wiz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태한 kt 코치가 교체투수 주권에게 공을 전달하고 있다. kt는 지난 28일 오전 코칭스태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박승민 투수코치와 이승호 불펜코치가 엔트리에서 빠지고 김태한 코디네이터 코치가 메인코치를 맡고 배우열 코치가 불펜 코치를 맡게 됐다. 2021.6.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