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wiz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태한 kt 코치가 투수 교체를 위해 포수 허도환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kt는 지난 28일 오전 코칭스태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박승민 투수코치와 이승호 불펜코치가 엔트리에서 빠지고 김태한 코디네이터 코치가 메인코치를 맡고 배우열 코치가 불펜 코치를 맡게 됐다. 2021.6.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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