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주 유예된 수도권 거리두기 개편안 '관중이 그리운 야구장'뉴스1 제공2021.07.01 | 20:09:04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3개 시도가 새로운 거리두기 개편안 적용 시행을 1주일 유예함에 따라 수도권 관중 입장 비율이 현행 30%로 유지된다.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0리그' kt wiz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방역수칙을 지키며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21.7.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