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된 SSG랜더스필드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3일 오후 6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롯데-SSG(문학), 삼성-NC(창원), 키움-KT(수원)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오후부터 본격적인 장맛비가 시작됨에 따라 해당 구장의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오는 5일 오후 6시30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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