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엑사이엔씨가 자회사의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홈 보안 기술이 부각되며 강세다. /사진=엑사이엔씨
엑사이엔씨가 자회사의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홈 보안 기술이 부각되며 강세다. 

5일 오후 1시 13분 엑사이엔씨는 전 거래일 대비 470원(22.12%) 오른 2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이날 비대면·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이끌 스마트 시범상가 7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스마트 시범상가는 복합형 상가 31곳과 일반형 상가 43곳이다. 소상공인 사업장에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집중 보급하기 위한 스마트상점 확산 거점으로 육성된다.

엑사이엔씨는 전문건설부문의 클린룸·수장·파티션·인테리어사업과 첨단부품부문의 단말부품(Crystal Device)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회사로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올리브앤도브를 두고 있다. 

올리브앤도브는 스마트홈 시큐리티 부문의 시큐리티 카메라와 비디오 도어벨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하드웨어 금형에서부터 PCB회로기판 설계 그리고 펌웨어 및 그와 연계된 각종 소프트웨어와 서버플랫폼까지 모두 자체 기술로 개발해 국내 및 글로벌시장에 IoT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