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래가 MBC 수목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에 출연한다.
/사진 제공=(주)텔레파시 컴퍼니
유정래는 7일 4회 방송에서 극중 소프트웨어 개발자 어해미로 첫 등장한다. 어해미는 소심하기 짝이 없는 직장인이다.
유정래는 OCN '신의퀴즈', tvN '작은 신의 아이들', SBS '해치'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고교생 시절 창던지기로 전국대회 입상까지 했으며 태권도, 승마, 바이크, 스쿠버 등에 능해 액션 배우로 활동한 방 있다.


한편 '미치지 않고서야'는 격변의 직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중년 직딩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로 문소리, 정재영이 출연하며 MBC에서 수,목 9시에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