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사진은 지난 4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측우기 모형을 살펴보는 모습. /사진=뉴스1
절기상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소서'인 오늘은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과 강원도는 낮부터 비가 내리고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종일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권과 경남권 30∼100㎜, 충청권과 경북권, 제주도 산지 10∼60㎜, 수도권과 강원도, 제주도(산지 제외) 5∼20㎜다.


아침 최저 기온은 20~25도, 낮 최고 기온은 26~30도다.

이날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비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기준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3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대전 23도 ▲대구 24도 ▲부산 24도 ▲전주 23도 ▲광주 24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7도 ▲춘천 30도 ▲강릉 29도 ▲대전 28도 ▲대구 30도 ▲부산 28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제주 31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