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키움 박동원 '최선을 다했다'뉴스1 제공2021.07.06 | 20:45:04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회말 무사 만루상황 키움 박동원이 2루타를 날린 뒤 3루로 진루하다 태그아웃 돼 홈으로 향하고 있다. 박동원의 적시타로 1루주자 이정후, 2루주자 김혜성, 3루주자 이용규 홈인. 2021.7.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