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의 김주환이 상벌위원회에서 제재금 200만원 징계를 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경남FC의 김주환이 제재금 200만원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제10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김주환에게 제재금 200만원을 부과했다.

김주환은 지난 6월 26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18라운드 대전 하나시티즌과의 경기에서 전반 21분 대전 마사에게 정강이를 향하는 위험한 태클을 해 퇴장 조치됐다.


상벌위원회는 "김주환의 태클이 상대 선수의 부상을 유발하는 난폭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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