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세리머니 클럽'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세리머니 클럽' 코미디언 김준호가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세리머니 클럽'에서는 1호 신입 회원, 영어교육기업 '야나두' 대표 김민철과 함께 본격적인 기부 미션에 도전했다.

이날 2호 신입 회원으로 코미디언 김준호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는 '마켓찰리'의 대표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사업가로 나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철 대표와 다를 것 없다는 김준호의 주장에 연 매출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고, 이에 그는 "아직 매출이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세리머니 클럽'은 은퇴 후 약 5년 만에 필드로 돌아온 골프 레전드 박세리가 김종국, 양세찬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을 초대해 야외에서 골프 게임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골프 토크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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