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M.O.M 2000년대 감성을 소환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MSG워너비의 유닛 그룹 M.O.M이 신곡 '바라만 본다'로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이날 M.O.M 멤버들은 섬세한 보컬로 2000년대 감성을 가득 담은 '바라만 본다'를 불러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완성했다.
'바라만 본다'는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본, 다가가지 못하는 사랑에 대한 감정을 담은 미디엄템포 R&B 발라드 곡이다. 리드미컬한 비트에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의 감성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2000년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태연, 2PM, MSG워너비(M.O.M),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SF9, 전소연, 매드몬스터, MC민지, 엔시티 드림, 아웃렛, 원위, BDC, 드리핀, 사이로(415), 안성준, 킹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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