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엠의 주가가 강세다. 

12일 오전 10시14분 코디엠은 전 거래일 대비 38원(11.31%) 오른 374원에 거래되고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차기 대선후보 양강구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지도가 크게 올랐다는 여론조사가 발표됐다. 

이날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9~10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윤 전 총장은 29.9%, 이 지사는 26.9%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격차는 3%포인트다. 지난주와 비교해 윤 전 총장은 1.5%포인트, 이 지사는 3.4%포인트 지지율이 하락했다.

반면 이낙연 전 대표는 지난주 대비 5.9%포인트 상승한 18.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지난주 18.1%포인트였던 이 지사와 격차는 8.8%포인트로 좁혀졌다. 

코디엠은 '이낙연 관련주'로 분류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코디엠이 명목상 최대주주로 있는 삼부토건에서 공시를 통해 이낙연 대표의 동생 이계연 전 삼환기업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힌 영향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