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의 PC MMORPG(대규모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엘리온(ELYON)’이 오는 26일부터 8월11일까지 북미, 유럽 및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두번째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제공=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북미 및 유럽 PC 온라인게임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의 PC MMORPG(대규모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엘리온(ELYON)’이 오는 26일부터 8월11일까지 북미, 유럽 및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두번째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엘리온’은 올 하반기 북미·유럽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2차 CBT를 통해 막바지 콘텐츠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엘리온’은 ‘테라’를 만든 제작의 명가 블루홀스튜디오의 개발 노하우가 집약된 PC MMORPG로, 북미 및 유럽과 오세아니아 지역을 대상으로 영어 및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총 4개 언어로 서비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