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상선언' 팀 마중나온 티에리 프레모 칸영화제 집행위원장뉴스1 제공2021.07.17 | 11:45:07가-100%가+(칸=뉴스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 16일(현지시간)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비 경쟁부문 공식 초청작 ‘비상선언’의 한재림 감독, 배우 송강호, 이병헌, 임시완이 레드카펫에 올라 마중나온 티에리 프레모 칸영화제 집행위원장(가운데)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07.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