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달러 강세 및 뉴욕증시 하락 등에 소폭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19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42.65원으로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예상치를 상회한 소매판매보다 소비심리 하락과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에 금융시장이 보다 주목하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재자극, 관련 수요가 유입되면서 상승 마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