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비벨록스
유비벨록스가 금융위원회로부터 예비허가 승인을 받으면서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진출에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19일 오전 9시40분 유비벨록스는 전 거래일 대비 800원(4.89%) 오른 1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비벨록스는 금융위로부터 지난 13일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향후 신속하게 본허가 신청을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유비벨록스 마이데이터 관계자는 ”관련법에 따라 지난 2월 5일부터 운영중이던 고정지출관리 ‘아차’서비스를 중단 후 마이데이터 인허가 준비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기업들의 준비성에 따라 허가 부여 순서를 결정하고 있는 금융당국 방침에 따라 인허가 요건을 맞추기 위해 노력한 결과 예비허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