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메타버스'(Metaverse) 관련주인 알체라의 주가가 상승세다. 

19일 오후 1시44분 알체라는 전 거래일 대비 2350원(6.16%) 오른 4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체라는 최근 주식시장에서 열풍이 부는 메타버스 관련주로 꼽힌다. 메타버스란 가상, 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가상세계를 말한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기술·콘텐츠 기업들이 관련주로 분류된다.

이 회사는 2016년 설립된 얼굴인식 기술 전문회사다. 인공지능(AI) 솔루션 및 기술 개발, 소프트웨어관련 자문 제공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알체라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만든 네이버Z와 손잡고 플레이스에이를 설립해 3차원 전신 인식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