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더블유(RBW) 등 6개사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에스엠상선(SM상선), 알비더블유, 신한제8호기업인수목적, 원창포장공업, 하인크코리아, 웨이비스 등 6개사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

먼저 RBW는 걸그룹 마마무 등이 소속된 종합 콘텐츠 회사다. 지난해에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373억원, 76억원씩 기록했다.

에스엠상선은 해상외항화물 운송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조328억원, 영업이익 1406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338억원 규모로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원창포장공업은 골판지 원단과 종이용기 제조업체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57억원을 올렸다. 하인크코리아는 스마트폰 커버, 유무선충전기 등 모바일 액세서리 제조업체로 지난해 영업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

마지막으로 웨이비스는 반도체 제조업종으로 GaN화학물반도체 소자, 응용모듈 등이 주요 제품이다. 지난해 영업손실 58억원, 순손실 267억원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