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동구는 19일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10호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유물 정밀실측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바위절마을 호상놀이는 출상 전날 밤 선소리꾼과 상여꾼들이 빈 상여를 메고 상엿소리를 부르며 노는 놀이다.
보고서 발간 사업은 호상놀이 참여 인력 고령화와 장비 노후화 등을 고려해 전통문화를 전승·보전하고자 추진됐다.
조사보고서는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보존회, 사료관, 기록원 등 주요 기관과 단체에 배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