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와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상승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20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52원으로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주택체감지표가 시장 예상을 하회한 가운데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와 뉴욕증시 하락 등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강화되면서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