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모두발언에서 부산의 최대 현안인 가덕신공항과 2030부산월드엑스포에 대한 지원카드을 꺼냈다.
그는 “정부가 2030부산월드엑스포를 위해 대한민국 글로벌 대기업과 경제단체가 힘을 합쳐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엑스포를 개최하기 위해서 필수조건인 가덕신공항 건설은 문재인 정부 내 사전 타당성 조사 완료로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해 2024년 착공, 2029년 준공이라는 목표를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이 예비후보는 부·울·경을 한데 묶어 ‘남해안 해양관광벨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그러면서 이 예비후보는 부·울·경을 한데 묶어 ‘남해안 해양관광벨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그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남해안 광역경제권 10개년 발전계획’에서 좀 더 초점을 분명히 해 ‘남해안 해양 관광벨트’에 집중해야한다”면서 “코로나 이후 서울과 제주로 몰리는 해외관광객들이 집중되면 과잉 관광의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국가 균형발전 측면에서도 ‘남해안 해양 관광벨트’로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전날 대법원 판결로 지사직을 잃은 김경수 도지사에 대한 언급도 함께 했다.
이 예비후보는 “안타깝게도 대법원 판단이 존중되어야 하지만 개인적인 믿음으로는 김경수 지사의 진실성을 믿는다”면서 “당시 17년 대선은 문재인 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서 있어 그럴 필요가 없었는데 안타깝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김 지사의 공백으로 부울경 시도민들께서 느낄 당혹감에 대해서 위로를 전한다”면서 “김 지사가 추진했던 초광역도시로의 재편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정책이라 생각하고, 그의 빈자리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인호(부산 사하갑) 의원과 최택용 더불어민주당 전 대변인(기장군 지역위원장)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전날 대법원 판결로 지사직을 잃은 김경수 도지사에 대한 언급도 함께 했다.
이 예비후보는 “안타깝게도 대법원 판단이 존중되어야 하지만 개인적인 믿음으로는 김경수 지사의 진실성을 믿는다”면서 “당시 17년 대선은 문재인 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서 있어 그럴 필요가 없었는데 안타깝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김 지사의 공백으로 부울경 시도민들께서 느낄 당혹감에 대해서 위로를 전한다”면서 “김 지사가 추진했던 초광역도시로의 재편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정책이라 생각하고, 그의 빈자리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인호(부산 사하갑) 의원과 최택용 더불어민주당 전 대변인(기장군 지역위원장)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