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TV는 코로나 극복을 위해 일상 속 작은 휴식이라는 모토로 '소풍'이라는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 중이다. 제작진은 "언택트 강화로 여러 명소들을 쉽게 방문하지 못하는 이때 랜선 여행으로 시청자들의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 싶다"며 제작 목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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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에는 휴가철 여행지 소개뿐 아니라 배경음악을 트롯으로 특별 기획, 제작 중이다. 7월24일(토)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서울식물원 등 소풍을 떠나기 좋은 서울의 이색장소를 가수 영탁의 노래와 함께 소개한다.
한편 2020년 미스터트롯 선을 수상한 영탁은 3옥타브를 넘나드는 고음, 정확한 음정과 리듬감을 갖춘 가수로 특히 고유의 앙칼진 발성으로 부르는 그의 노래는 사이다 같은 청량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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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그가 코로나19 감염 확진을 받았다.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하고 있던 그는 가수 모태범과 박태환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확진 판정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