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올림픽 '땀과 눈물'뉴스1 제공2021.07.25 | 02:24:05가-100%가+(지바=뉴스1) 송원영 기자 = 24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A 홀에서 열린 여자 태권도 47kg 급 경기 결승전에서 스페인 신예 아드리아나가 1점 차이로 금메달을 놓치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여자 태권도 47kg 급 경기는 태국의 파니팍이 경지 종료 7초전 몸통 공격을 성공시키며 11대 10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1.7.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