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아들과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WIM’(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조수애는 풍경 좋은 루프탑 수영장에서 아들을 안고 있다. 바다가 훤히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이 눈에 띈다.
조수애는 1992년생으로 2018년 JTBC 아나운서를 그만뒀다. 그해 13세 연상이자 두산 오너가 4세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했다.
조수애는 1992년생으로 2018년 JTBC 아나운서를 그만뒀다. 그해 13세 연상이자 두산 오너가 4세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했다.

![[시대포럼] AI 시대의 창작, 콘텐츠 제작 방식의 변화 - 김그륜 감독](https://i.ytimg.com/vi/jUnjAYZTgGk/maxresdefault.jpg?width=1920&quality=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