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혁신도시 존립 흔드는 LH 분리개혁 규탄한다"

경남 진주시의회 이상영 의장이 LH 사수를 위해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와 싸우면서 45일째 1인 시위를 이어 오고 있다. 이 의장의 1인 시위는 지난 5월 31일부터 시작됐다. 

한편 진주시의회 1인 시위와 함께 LH 해체를 강력하게 반대하는 지역 사회·시민단체의 성명 발표와 상경 릴레이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사진=진주시의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