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이상영 진주시의장 "LH 사수 위해 끝까지 맞설 것"…45일째 1인시위중경남=임승제 기자2021.07.28 | 15:47:31가-100%가+"경남 진주혁신도시 존립 흔드는 LH 분리개혁 규탄한다"경남 진주시의회 이상영 의장이 LH 사수를 위해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와 싸우면서 45일째 1인 시위를 이어 오고 있다. 이 의장의 1인 시위는 지난 5월 31일부터 시작됐다. 한편 진주시의회 1인 시위와 함께 LH 해체를 강력하게 반대하는 지역 사회·시민단체의 성명 발표와 상경 릴레이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사진=진주시의회 제공.주요뉴스제1회 평창공연 예술축제, 알펜시아서 14일 개막토스, 상반기 순익 2328억…슈퍼앱 성장에 120% 급증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토스증권,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42% 성장…"역대 최대"빗썸, 2분기 218억원 순손실…영업이익 전년 대비 44% 줄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