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압도적 실력차"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이탈리아 꺾고 금메달뉴스1 제공2021.07.28 | 20:21:04가-100%가+(도쿄=뉴스1) 송원영 기자 = 펜싱 오상욱, 구본길, 김정환, 김준호가 28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B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결승전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승리해 기뻐하고 있다. 2021.7.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